LIVE
>_ devwire
글쓰기

자유게시판

김택연 복귀 첫 발 뗐다 두산 팬들 기대감 고조

admin 2026-06-03 19:28:34 조회 783


김택연이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복귀 첫 단계를 밟았음
6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NC와 홈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나섰다고 함
원래는 마무리 투수였는데 이번엔 선발처럼 경기를 시작했음
경기는 1이닝을 소화하고 2실점을 했지만 복귀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김택연은 지난해 부상으로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시즌 초반에도 제대로 뛰지 못했음

그래서 이번 퓨처스리그 출전은 그가 다시 본격적으로 경기에 나설 준비를 한다는 신호임
두산 측에서는 김택연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이런 방식으로 출전시킨 듯
단기적인 목표는 경기 감각을 되찾고 장기적으로는 정규시즌 복귀를 노리는 거 같음
팬들은 김택연의 복귀 소식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음
하지만 경기 내용을 보면 아직 완전히 제자리로 돌아온 건 아니라고 볼 수 있음

이번 출전은 복귀의 시작일 뿐이지 앞으로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 할 듯
김택연이 다시 한 번 두산의 마무리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임

그런데 이건 단순한 복귀가 아니라 두산의 불펜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임
지난 시즌 마무리 자리를 잃은 김택연이 다시 돌아오면 불펜 구성도 바뀌어야 할 가능성이 있음
특히 최근 불펜 투수들의 성적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김택연의 복귀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음
다만 문제는 그가 지금까지 몇 번이나 이렇게 복귀를 시도했었냐는 점임
과거에도 부상 회복 후 복귀를 시도했지만 결국 다시 부상에 걸려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적이 있었음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엔 정말 괜찮을까라는 의심의 눈초리도 있는 듯함
하지만 김택연 본인은 이번을 진짜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음
이번에 잘 해서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는 사람도 있음
이번 경기에서 1이닝 2실점은 어쩔 수 없는 결과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그가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 자체임

이미 몇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그가 다시 한 번 무대에 서는 건 의미가 큼
앞으로 몇 경기 더 소화하면서 몸 상태를 점검하고
결국 정규시즌에 복귀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이서연님의 댓글

이서연 작성일

공감하고 갑니다

profile_image

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유익한 글이네요

profile_image

이서연님의 댓글

이서연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