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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와 오나나 임대 끝났다 맨유 복귀 예정

admin 2026-05-29 13:46:01 조회 490


래시포드와 오나나가 임대 생활 끝내고 맨유로 돌아올 거임
맨유에서 임대 보내줬던 두 선수가 이제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함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뛰었는데 둘 다 잘 안 된 듯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경기 기회가 적었고 오나나도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제대로 활약 못했음
그래서 맨유로 돌아가야 할 거 같음

근데 맨유에서 이들의 입지는 어때질지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임
래시포드는 과거에도 임대 갔다 와서 성공적이었던 적은 없었고 오나나도 마찬가지임
두 선수 모두 맨유의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엔 부족한 모습을 보여줘서
이번에도 재계약이나 정규 출전 기회를 얻기 어려울 가능성이 큼
맨유 입장에서는 이들을 다시 쓸 수 있는 선택지를 남겨두고 싶은 건 알겠지만

실력이 떨어지거나 경기 감각이 떨어진 상태라면 그저 방출할 가능성도 있음
이번 임대 생활이 두 선수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음
그런 의미에서 이번 복귀는 씁쓸한 느낌이 들기도 함

래시포드와 오나나의 복귀 소식은 맨유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음
이들의 임대 생활이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점에서 팬들은 걱정이 되는 건 당연함
특히 래시포드는 2018년에 첼시로 2020년에는 레스터시티로 임대 갔다가 돌아왔는데 그때마다 기회를 잡지 못했음
이러한 결과를 보면 두 선수 모두 경기 감각이 떨어졌을 가능성도 있음
실제로 경기력이 떨어진 상태라면 과감하게 방출할 수도 있음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임
이런 상황을 보면 맨유의 임대 전략에 대한 의문도 커짐
과거에도 많은 선수들이 임대 갔다 와서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음
그래서 맨유는 최근 몇 년간 임대 전략을 조정하고 있는데
이번 사례도 그에 대한 반증이 될 수 있음

또한 이들의 복귀는 맨유의 계약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래시포드는 2025년까지 계약이 남아있고 오나나는 2026년까지임
계약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로 풀릴 수 있어서
이들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함
팬들은 이들이 맨유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지켜보려 하지만

결국은 실력과 성과가 결정하는 거임
이번 복귀가 두 선수에게 새로운 시작이 될지
아니면 단순한 마지막 기회로 끝날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듯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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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나님의 댓글

오유나 작성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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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님의 댓글

한지호 작성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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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오늘도 좋은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