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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기적 잔류 위해 심리학자까지 동원

admin 2026-04-19 19:14:33 조회 542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포츠 심리학자를 고용한 듯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선수들이 경기 중 정신적으로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전문가를 찾고 있음
이건 사실상 기적 같은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임
지금까지 토트넘은 리그 16경기를 치르고 2승 5무 9패로 34점으로 18위에 빠졌는데 이 정도 성적이라면 내려가는 게 당연함
하지만 감독과 구단이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버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심리학자를 고용하는 건 선수들의 집중력과 자신감을 높이려는 의도로 보임
실제로 토트넘 선수들은 최근 경기에서 상대팀보다 더 많은 패스를 시도했지만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 못했음
이런 상황에서 정신적인 부분을 보완하려는 접근은 꽤 신중한 판단 같음
정말 기적이 일어나야 할 수도 있지만 구단이 지금까지의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대응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면임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경기들이 토트넘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결정은 최근 토트넘의 성적 부진에 대한 구단의 위기 대응 방식을 보여주는 것 같음
과거에도 토트넘은 경기력 저하나 선수들의 정신적 문제로 인해 리그에서 위기에 빠졌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했음
예를 들어 2019년 당시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하면서 리그에서도 순위가 떨어지자 선수들의 집중력과 자신감을 회복시키기 위해 전문가를 도입한 바 있음
그때는 감정 조절과 압박 상황 대처법을 가르쳐줬고 이후 선수들이 경기에서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함
이번에도 비슷한 맥락일 수 있음

심리학자는 단순히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교육하는 역할을 하며 이는 경기 중 실수를 줄이고 결정적인 순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음
또한 토트넘의 이런 움직임은 구단이 단순히 기적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짐
단 이걸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는 없음
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기력 개선과 함께 선수들의 건강 관리 전술적 변화 등 다양한 요소가 필요함
심리학자의 도움이 있다 해도 결국 경기 결과는 선수들이 실제로 뛰는 모습에 달려있음

아직까지는 구단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앞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략을 실행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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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준님의 댓글

윤서준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