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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창진 2년 만에 KIA 복귀 임박

admin 2025-06-06 15:02:13 조회 505


이창진이 2년 만에 KIA로 돌아온다는데
이범호 감독이 10일 경기 전에 발표한 거임
이번 시즌 KIA에서 뛰는 게 확정된 듯
이창진은 지난 2023년 말에 KIA를 떠나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었음
그런데 두산에서 잘 안 맞아서 이적 계약을 해제하고 자유계약선수(FA)로 나왔음

KIA가 다시 그를 영입하려고 했던 건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졌었는데
결국 이날 공식 발표하게 된 거임
이창진은 2025시즌 KIA 유니폼을 입게 되는 거지
이번 이적은 그의 커리어 마지막 스토리가 될 수도 있음
이창진은 2016년 KIA에서 1군에 올라와서 지금까지 주전 외야수로 활동했었고

2020년에는 한국시리즈 우승도 경험했음
그런 그가 다시 KIA로 돌아오자 팬들 반응이 뜨거운 듯
이창진의 복귀는 KIA에게 큰 활력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나이가 34살이라서 몸 상태가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는 만큼

팬들은 그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분위기임
이번 이적 소식이 충격적이긴 하지만
KIA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가능성도 있음
이창진이 다시 KIA에서 뛰는 모습을 보게 되면
그의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창진의 복귀 소식은 KIA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음
그는 2016년부터 2023년까지 KIA에서 활동하며 팀의 중심 외야수로 자리 잡았었고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한 선수 중 하나였음
그런 그가 다시 KIA 유니폼을 입는다는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과 동시에 걱정이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음
지난 시즌 두산에서의 성적도 다소 저조했고 이적 후에도 제대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KIA는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 되고 있지만 그들의 성장에 따라 간접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를 원하고 있었음
이창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경기를 소화해낸 선수라서 팀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또한 그의 존재감은 팀 내 외야 수비와 타격 면에서 안정성을 더할 수 있어
이번 이적은 단순한 선수 교체를 넘어 팀 전략적인 변화로도 해석되고 있음
이창진이 2025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크다는데

팬들은 그가 마지막 경기를 KIA에서 치르길 바라는 마음이 크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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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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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님의 댓글

권도윤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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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