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상우가든을 운영하는 박주영 셰프는 자신을 단순히 셰프라고 소개하지 않는다. 그는 ‘오너 부처(Butcher:정육셰프)’다. 직접 고기를 고르고, 손질하고, 유통까지 고민한다. 디알소프트 홈페이지제작 주방과 정육, 식탁과 생산지를 함께 바라보는 사람…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상우가든을 운영하는 박주영 셰프는 자신을 단순히 셰프라고 소개하지 않는다. 그는 ‘오너 부처(Butcher:정육셰프)’다. 직접 고기를 고르고, 손질하고, 유통까지 고민한다. 디알소프트 홈페이지제작 주방과 정육, 식탁과 생산지를 함께 바라보는 사람…